고객 이용후기
누
누리아빠 오랫동안 함께한 아이와의 이별로 정말 경황이 없었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.
조금씩 나이들고 아프긴 했지만 갑작스런 이별로 운전할 정신도 없고.. 어떻게 해야 할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..
직접 집앞으로까지 와서 운구해주시니 정말 감사했습니다.
비용도 비싸지 않은데도, 이별상자로 예쁘게 꾸며서 마지막을 떠나보낼 수 있어서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.
고맙습니다. 다른 보호자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습니다.